
이번 4회차 수업은 나만의 소중한 공간을 완성하고, 그 안의 자리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주제는 바로 나의 자리를 그려보다!
먼저 지난 시간에 이어 공간 만들기 활동을 마무리했어요. 평면이었던 공간에 실과 종이를 더해 입체감을 불어넣었는데요?
아이들마다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물들을 배치하며 저마다의 개성이 담긴 멋진 공간을 완성해 나갔습니다.
이어서 공간 속 또 다른 공간인 의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왜 의자가 한 사람의 공간을 상징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아이들만의 엉뚱하고도 진지한 생각들이 쏟아지는 것들이 보였습니다!
각자의 성격과 취향이 듬뿍 담긴 의자 그림들을 보니,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어떤 자리'를 꿈꾸는지 엿볼 수 있어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
평면적인 구상을 넘어, 자신을 상징하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대견하기만 하네요
나만의 자리를 찾아가는 우리들의 여정, 다음 시간에는 또 어떤 상상이 펼쳐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