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회차에는 “전주에 이런 건물이 생긴다면 어떨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상상 속 건축물을 그려보았습니다.
독특한 모양의 집과 재미있는 공간 등 아이들의 자유로운 생각이 담긴 건축물들이 하나씩 탄생했습니다.
7회차에는 그동안 그린 건물과 풍경을 활용해 팀별로 전주 건축지도 겸 산책지도를 만들었습니다.
부직포 위에 길과 배경을 구성하고, 출력·코팅한 건물과 나무, 사람 등의 그림을 오려 배치하며 우리만의 전주를 완성했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함께 위치를 정하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창의력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가족과의 추억에서 시작해 상상 속 건축물,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만든 건축지도까지!
아이들의 시선으로 새롭게 그려낸 전주의 모습이 앞으로 어떤 결과물로 이어질지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